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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처럼 나오는 은퇴자금 프로젝트

2026년 기초연금, 자가 주택 보유자도 신청 가능해요! (+올해는 신청 안 하면 손해!)

by 은퇴 후에도 잘 먹고 잘 살기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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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으면 기초연금은 못 받는다?'
그건 이제 옛날 이야기입니다.

 

2026년부터는 보건복지부의 기초연금 제도가 대폭 완화되어,

실거주 주택은 생활 필수 재산으로 인정되며 대부분의 은퇴 가정이 수급 가능 대상이 됩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복지정책 조정이 아니라, ‘저소득층 보호’ 중심에서 ‘고령층 소득 안정’ 중심으로 바뀌는 기초연금의 대전환이에요.

이번 글에서는 자가 주택 보유자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이유와 지역별 재산 공제 기준, 실제 계산 사례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

노후 재산이 있어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부부 중 한쪽이 소득이 있는 경우에도 2026년 기초연금 수령이 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버튼 또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보건복지부 기준에 따른 실시간 계산 결과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26 기초연금 자격 즉시 계산하기 ←

 

1️⃣ 실거주 1 주택은 생활공간, 재산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실거주용 주택은 ‘소득환산에서 제외되는 기본 재산’으로 구분됩니다.
즉, 거주를 위한 공간은 재산으로 보지 않고, 임대나 투자 목적의 부동산만 소득으로 환산합니다.

이는 수도권 아파트 거주자뿐 아니라 중소도시 빌라, 농촌의 단독주택까지 폭넓게 인정받습니다.

 

👉 정리하자면:

  • 공시가격이 1억 3,500만 원 이하 → 전액 공제
  • 공시가격이 1억 5천만 원이라면 → 1억 3,500만 원을 뺀 나머지만 계산
  • 2 주택 이상부터는 일부 감산이 적용됩니다

 

2️⃣ 지역별로 다른 실거주 주택 공제 기준

1) 지역별 주택 공제 기준

많은 분들이 공시가격 1억 3,500만 원까지 전액 공제라고 알고 계시지만, 이 기준은 대도시(서울·수도권 등) 기준입니다.
기초연금은 지역별 주거비와 부동산 시세를 고려해 중소도시와 농어촌은 각각 다른 공제 한도를 적용합니다.

지역 구분 공제 한도 비고
대도시 (서울, 수도권, 광역시) 1억 3,500만 원 공시가격 이하 전액 공제
중소도시 8,500만 원 초과분만 소득으로 환산
농어촌 7,250만 원 주택 + 농지 포함 공제 가능

 

💡즉, 공시가격이 공제 한도보다 낮으면 (1억 2천만 < 1억 3,500만 원) 재산에서 초과분이 없기 때문에 ‘0원 환산’되어 기초연금 산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예시로 지열별 공제 차이 쉽게 이해하기

① 서울 은퇴자 (대도시)
자가 공시가: 1억 3,000만 원
공제금액: 1억 3,500만 원
👉 재산 환산: 0원 (전액 공제)

 

② 대전 부부 (중소도시)
자가 공시가: 1억 3,000만 원
공제금액: 8,500만 원
👉 초과분 4,500만 원 × 0.04 ÷ 12 = 월 약 15만 원 환산
👉 소득인정액이 월 15만 원 증가

 

③ 경남 하동 (농어촌)
자가 공시가: 9,000만 원
공제금액: 7,250만 원
👉 초과분 1,750만 원 × 0.04 ÷ 12 = 월 약 5만 8천 원 환산
👉 비교적 낮은 주택가로 인해 감산 없이 수급 가능

 

이처럼 실거주 1 주택은 지역에 따라 공제 금액이 다르지만, 대부분의 자가 보유자는 기준 금액 이내로 계산되어 기초연금 수급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소득인정액 계산 예시 (왜 0원이 되는가?)

많은 분들이 "공시가 1억 2천만 원인데, 왜 공제 한도는 1억 3,500만 원이고 환산이 0원이 되나요?”라고 묻습니다.
그 이유는 공제 한도보다 낮은 재산은 ‘소득이 없는 것으로 본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항목 공시가 공제 한도 월 환산액
서울 A씨 1억 2천만 원 1억 3,500만 원 0원 (전액 공제)
경기 B씨 1억 5천만 원 1억 3,500만 원 약 5만 원

👉 경기 B씨  : 초과분 1500만 원 × 0.04 ÷ 12 = 월 5만 원 환산

 

💡 즉, 공시가격이 공제 한도보다 낮으면 (1억 2천만 < 1억 3,500만 원) 재산에서 초과분이 없기 때문에 ‘0원 환산’되어 기초연금 산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4️⃣ 2025 → 2026년 기초연금 변경 기준 비교표

항목 2025년 기준 2026년 예상 변경 주요 변화 포인트
단독가구 기준  228만 원 이하  238만 원 이하 물가 반영, 중위소득 70% 상향
부부가구 기준  364만 원 이하  380만 원 이하 체감 수급률 개선
주택 공제 한도 1 3,500만 원 동일 실거주 1주택 공제 유지
농어촌 공제 한도 7,250만 원 7,500만 원 (검토 중) 지역 완화 정책 반영

 

💡 2026년은 은퇴자 중심 복지 확대의 원년이라 불릴 만큼, 공제 한도 조정과 감산 완화가 동시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5️⃣ 신청이 늦어지면 그만큼 손해가 발생

기초연금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이 시작되므로, 신청이 늦어지면 그만큼 손해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생일이 4월이라면 3월부터 신청할 수 있지만 6월에 신청하면 약 3개월치(100만 원 이상)를 놓치게 됩니다.

'나는 집이 있으니 나는 안 되겠지…'라는 생각 때문에 신청을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026년은 제도 완화 첫해라서 지금이 가장 유리한 시기입니다.

 

2026년 기초연금은 단순히 저소득층 사람만 받는 제도가 아닙니다.
집이 있더라도, 예금이 조금 있더라도, 공제 한도 안에 있다면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실거주 1 주택이라면 재산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은퇴 가정이 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6️⃣ 복지로 기초연금 계산기 사용법 (따라 하기)

2026년 기초연금 자격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복지로 기초연금 모의계산기입니다.

 

1) 복지로 홈페이지 접속 → 메인 메뉴에서 “기초연금 모의계산” 클릭

2) 나이, 소득, 부동산, 예금, 부채 항목을 입력

3) ‘실거주 1 주택’ 체크 시 자동 공제 적용

4) 결과 페이지에서 예상 수급금액 확인

 

< 예시 >
남편 국민연금 45만 원 + 아내 근로소득 20만 원,
예금 2,000만 원, 주택 공시가 1 2천만 원  예상 월 기초연금 31만 원

복지로 계산기는 공식 알고리즘이 반영되어 있어, ··동 주민센터 사전상담보다 정확도가 높습니다.

7️ 기초연금 심사 과정 & 재심사 팁

기초연금은 단순히 신청만 한다고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연금공단의 소득·재산 통합 심사 절차를 거칩니다.
일반적으로 약 30일 이내에 결과가 통보되며, 필요시 추가 소득이나 부채 내역을 요청받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결과 통보 후 감액 또는 탈락 통지를 받았다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의신청(재심사)” 제도를 통해 다시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면 유리합니다.

  • 부채 증빙서류 (전세보증금·대출계약서 등)
  • 의료비 지출 증빙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우대 반영)
  •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서 (소득 대비 공제 항목으로 반영)

이의신청은 결과 통보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가능하며, ··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부터는 온라인 재심사 접수 기능이 복지로 홈페이지에 새로 추가되어 고령자도 손쉽게 서류 업로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 기초연금, 자가 주택 소유자도 늦지않게 꼭 신청하세요

2026년 기초연금은 단순히 저소득층만을 위한 제도가 아닙니다.
집이 있더라도, 예금이 조금 있더라도, 공제 한도 안에 있다면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실거주1
주택이라면 재산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은퇴 가정이 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내 소득인정액이 기준 이내인지지금 바로 복지로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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